출생 후 60일, 놓치면 사라집니다!
최대 300만 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!
첫만남이용권 신청기간
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
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이 원칙입니다. 기간을 넘기면 바우처를 받지 못할 수 있으며, 유효기간 1년(12개월)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. 아이가 태어난 직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지원금이니, 출생신고와 함께 즉시 신청하세요.
첫만남이용권 FAQ
1. 지원금액이 얼마인가요?
• 첫째 아이는 200만 원, 둘째 아이 이상은 300만 원이 바우처(포인트) 형태로 지급됩니다. 현재 기준 둘째 이상은 기존 200만 원에서 인상된 금액이 적용되므로, 반드시 최신 금액으로 신청하세요.
2. 부모급여·아동수당과 중복 수령이 가능한가요?
• 네, 가능합니다. 첫만남이용권은 부모급여(0세 월 100만 원, 1세 월 50만 원), 아동수당(월 10만 원, 8세 미만), 지자체 출산지원금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이 매우 큽니다.
3.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?
• 기저귀·분유·유아의류 등 유아용품 구매, 병원·약국 등 아동 의료비, 산후조리원 일부 결제에 사용 가능합니다. 단,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니 사전에 꼭 확인하세요.
첫만남이용권 신청절차
신청절차 1 — 출생신고 후 즉시 신청 준비
"읍·면·동 주민센터에 출생신고를 마친 뒤, 복지로(www.bokjiro.go.kr) 또는 정부24(www.gov.kr)에 접속하세요. 온라인 신청 시 공동인증서(공인인증서) 또는 간편인증이 필요하며, 주민센터 방문 신청도 동일하게 가능합니다."
신청절차 2 — 국민행복카드(아이행복카드) 발급 확인
"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(아이행복카드)에 포인트로 지급됩니다. 카드가 없다면 카드사(BC·롯데·삼성카드 등)를 통해 미리 발급받으세요. 기존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별도 발급 없이 해당 카드로 포인트가 충전됩니다."
신청절차 3 — 바우처 승인 및 즉시 사용
"신청 완료 후 심사를 거쳐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지급되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유효기간 1년 이내에 모두 사용해야 하며, 잔액 소멸을 방지하기 위해 지급 즉시 사용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장합니다. 문의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☎ 129로 하세요."
첫만남이용권에 대한 필수서류 안내
첫만남이용권 신청 시 아래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신청 과정이 훨씬 빠르고 간편합니다. 온라인 신청(복지로·정부24)과 주민센터 방문 신청 모두 동일한 서류가 필요하오니, 출생신고 직후 아래 목록을 꼭 확인하세요.
1. 신청인 신분증
• 부모(보호자) 본인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. 온라인 신청 시에는 공동인증서(공인인증서) 또는 카카오·PASS 등 간편인증으로 본인 확인이 가능합니다.
2. 출생증명서 또는 출생신고 확인 서류
• 아동의 출생 사실을 증빙하는 서류로, 병원에서 발급받은 출생증명서 또는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완료 후 발급되는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합니다. 출생신고가 선행되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.
3. 국민행복카드(아이행복카드)
• 바우처가 지급될 국민행복카드를 사전에 발급받아야 합니다. 카드 미보유 시 BC·롯데·삼성카드 등 협약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하며, 기존 카드 보유자는 카드번호만 준비하면 됩니다.